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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회소개
● 지회소개
● 조직도
● 공동모금회는
● 사랑의열매는
● 걸어온길
● 찾아오시는길
◎ 지회소개 나누는 기쁨, 희망과 행복 -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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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회는 사회복지공동모금법의 발효를 3개월여 앞둔 1998년 4월 10일, ‘전라북도지역공동모금회’를 창립하기 위한 5인의 설립준비위원회가 구성되어 정관 제정과 법인이사 구성안을 마련하였습니다.

5월21일에 열린 창립총회에서 법인이사 19명과 감사 2명을 선임하고, 초대 회장에 김광호 전주상공회의소 회장을 선임하였습니다.

1998년 7월 1일자로 발효된 사회복지공동모금법에 기초하여 ‘사회복지법인 전라북도지역공동모금회’는 8월 17일에 설립허가신청서를 제출하고, 9월 2일 도지사로부터 설립허가를 받아 9월 23일자로 법원 등기를 마쳤고, 10월 7일 전주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을 함으로써 설립에 따른 모든 절차를 완료하였습니다.

이어 전라북도에서 관리하던 이웃돕기성금 잔액 2억원과 사무실 임대료 및 집기구입비 등을 지원받아 업무를 시작, 12월 1일부터 연말연시 이웃돕기성금 모금을 시작하였고, 12월 28일 첫 배분분과실행위원회의를 개최하여 지원사업에 대한 배분기준을 확정하는 등 모금과 배분사업을 중심으로 사업을 본격화 하였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법이 1999년 3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으로 대체 입법되어 4월부터 발효됨에 따라 독립법인이던 전라북도지역공동모금회는 ‘사회복지법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라북도지회’로 조직이 변경되었으며, 이사회는 운영위원회로 대체되었습니다.

모금사업은 첫해 사업으로 연말연시 이웃돕기 집중모금과 함께 중점사업으로 ‘사랑의계좌’ 연 3만계좌 확보, 국립공원 및 고속도로톨게이트 등 공공장소에 모금함 설치, 내고장 사랑운동, 자선바자회 및 각종 이벤트 모금 등을 전개하여 첫 회계연도인 1999년 9월30일까지 총 7억9천5백여만의 성금을 모금하였습니다. 2000년 8억4천3백만원, 2001년 15억9천7백만원, 2002년 26억7천5백만원, 2003년 29억8천5백만원, 2004년 44억3천8백만원, 2005년 51억4천만원, 2006년 39억9천9백만원, 2007년 50억1천9백만원, 2008년 51억4천6백만원, 2009년 70억8천3백만원, 2010년 65억4천만원, 2011년 75억 2천8백만원, 2012년 86억4천4백만원, 2013년 103억1천9백만원, 2014년 95억8백만원, 2015년 105억3천7백만원의 성금을 이루며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배분사업은 배분분과실행위원회 산하에 소위원회를 두고 의욕적으로 사업을 벌여, 1999년 6억8천8백만원, 2000년 9억5천2백만원, 2001년 16억9천만원, 2002년 29억1천8백만원, 2003년 38억7천8백만원, 2004년 54억3천7백만원, 2005년 70억3천1백만원, 2006년 59억4천5백만원, 2007년 66억9천만원, 2008년 80억3천7백만원, 2009년 114억3천6백만원, 2010년 1백5억9천3백만원, 2011년 104억1천2백만원, 2012년 108억8천4백만원, 2013년 130억1천9백만원, 2014년 132억9천6백만원, 2015년 144억3천1백만원의 성금을 지원하였습니다.

전북지회는 “다양한 모금사업 전개를 통한 연중모금 활성화”, “기부자 신뢰 증진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 강화”, “사회복지 변화, 발전을 위한 배분사업 추진”을 기본방향으로 설정하고, 다양한 계층을 위한 지원을 위해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모금 및 배분계획을 수립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